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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w 921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얼굴 핌
그렇게 복잡한 남산의 하늘에도 가을은 찾아오고 저 하늘 어딘가를 이리저리 날고 싶은 내 몸은 피곤해 피곤해. 사람들이 많지만 그게 또 나고 모두 똑같은 처지 인것을 .... 얼굴 좀 피고 살자.
요사이 부쩍 하늘이 이뻐요..
2009.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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