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8일 토요일

알벅스 커피


sta알벅스의 커피는 맛이 좋다만

하워드 슐츠의 시오니즘은 No, No.

Peace !


도넛 플래닛 뉴욕


도넛과 닌텐도

적당해서 나쁠것이 뭐가 있겠는가...

지난 여름 명동에서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외로운 고양이


부러 캔디드를 찍겠다고 했던건 아닌데..
왼쪽은 좀 머츄어하고 오른쪽은 좀 후레시하다.
가운데 덩치는 좀 외롭겠다.... 이게 고양이야?

2009. 07. 19 덕수궁 미술관

Botero


육중하고 근엄한 하드웨어에 주눅들지 않고 실실실 흘려 보내는 실소.
보테로에게 매료될 수 밖에 없었던 게 바로 이 부분이다.

우습지만 그렇다고 맘놓고 웃을 수 없는 저 돼지같은 고양이.
뭔가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있을 것도 같고,
아무 생각이 없는 놈 같기도 하고,
그저 생선을 누가 빼앗아가서 저런것도 같고,
아님
날 놀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참 재미있는 덩치, 보테로.

2009. 7. 19. 덕수궁 미술관

얼굴 핌


그렇게 복잡한 남산의 하늘에도 가을은 찾아오고 저 하늘 어딘가를 이리저리 날고 싶은 내 몸은 피곤해 피곤해. 사람들이 많지만 그게 또 나고 모두 똑같은 처지 인것을 .... 얼굴 좀 피고 살자.

요사이 부쩍 하늘이 이뻐요..

2009. 9. 13.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다른 이야기


just another side of the STORIES

2009. 07. 19 덕수궁 미술관

세상은 착각 투성이다.
신신애의 노래가 이제야 이해가 된다는 깨달음 하나.
세상은 요지경 속이다.

홈런볼


그래 난 볼떼로 보다 홈런볼이 조타.

2009. 07. 19 '또' 덕수궁 미술관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소원


오늘은 어떤 소원을 마주하고 있었나
한푼더 하나더 한놈더..
오늘도 더더더더더.... ^^

참 비극적인 세상을 바라보는 남산은... 그래도 여전히 북적북적.
2009. 9. 13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Where is My Botero


페르난도 보테로는 어디에 있었을까



2009. 7. 19 ... 덕수궁에

누구?

넌 누구니?

Studio 291로 가기에는 쌓아놓은 밑천이 너무 초라하여
그냥 찌게가 되기로 했다.
Stew 921(오늘)

근데 너 ... 어디 가니?

2009. 7. 19 덕수궁 석조전 돌계단